청카스 8월 문화활동으로 친환경 커피박 캔들을 제작했습니다.
청소년들과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나누고, 친환경 업사이클링을 고민하던 중 버려지는 커피박을 업사이클링을 알게되었고,
커피박 화분을 빚은 후 향초를 녹여서 부어 커피박 캔들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.
하나는 활동 내내 커피향과 라벤더향에 취하고
둘은 커피박으로 화분을 빚는 과정에서 흙을 만지는 듯한 감촉이
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힐링타임이라면서 즐거워하였습니다.
화분을 빚고 향초를 부어 굳히는 전과정이 슬로우 타임으로 진행되어 기다림과 설레임이 있는 시간이었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