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청카스 문화체험은 풍차 오르골을 조립하는 활동이었답니다. 와우~~
특히 여중생인 우리 친구들이 나사와 드라이버를 사용한 경험이 너무 오래되었다고 재미있어 했어요~~
친환경 소재인 나무를 만지작 만지작, 나무 조립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하내요.^^;;
그래도 잘 따라와 주어서 대견했습니다.~~
풍차에 본인이 원하는 색으로 칠한 후 완성하고 이쁜 오르골 노래 소리를 들으니,
넘 귀엽고 이쁘다고 울적할 때 돌려봐야겠다고 씽끗~~ 웃었어요.!!
한 친구왈,
7살때 아빠와 함께 피아노 오르골을 만들었던 추억이 새록 새록 났다면서 그때는 넘 힘들어서 아빠가 혼자 다 조립하다시피 했다고,~~
이번엔 혼자서 다 했내~!! 칭찬해 주었답니다.^^
음악& 목공과 과학의 작은 융합 활동인 풍차 오르골 만들기~
생일 축하합니다~~
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