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 위기로 인해 우리 식탁 풍속도도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.!!
탄소 중립을 위한 탄소절감 대책을 위해 쉽게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부터 아직은 마음의 거리가 있는 비건(Vegan)까지 알아봤어요!!
딩가동2번지에서도 기후위기속 환경+요리를 융합한 "비건 Mini 다이닝"을 체험했습니다.!!
아몬드를 하루 불려서 물과 1:1 비율로 갈아서 손으로 직접 짜서 먹은 '아몬드 우유'와
이젠 시중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'비건 스테이크'를 구워서
야채와 과일 셀러드와 함께 먹어보니,
더 이상 비건이 어렵거나 먼 이야기가 아니라고 느꼈답니다.^^
비건식품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었는데요~~^^
대체육과 비건 식품, GMO(유전자 변형식품), 고소애등의 밀웜 들에 미래 식량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.~